배우 최강희가 양치승 트레이너의 ‘외모 돌직구’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했다. 운동을 하지 않고 신나게 먹은 후 외모 변화를 이야기하며 ‘설거지하던 때 얼굴’이 돌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운동할 때는 식탐을 억제해야 한다는 점을 덧붙였다. 양치승은 최강희의 두꺼운 옷차림을 보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재치 있게 ‘오늘은 스텝이니까’라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