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가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매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대표하는 레전드 팀 OGFC의 멤버인 박지성은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했다. 에브라도 함께 기자회견에 참여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기자회견은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주최한 행사이다.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