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멤버 사쿠야가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스포돔에서 열린 NCT 위시 1st 콘서트 앙코르 인 서울 및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성인도착 소감을 밝혔다. 사쿠야는 ‘성인이 된 게 실감나는 건 아니다. 그저 앞으로 멤버들을 더 잘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또한, 20일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앨범 챌린지 계획에 대해 ‘많은 이가 사랑해줘야 유행할 수 있는 거라서, 우리도 적극적으로 많이 찍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배우 심은경도 공연을 왔다고 언급하며 챌린지 영상 촬영을 기대했다. NCT 위시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스포돔에서 ‘NCT 위시 1st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