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가 서유리 이혼 과정에서 제시받았던 협의안을 공개하며 ‘6천만원 더 줘’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공개된 문서에는 재산분할 액수와 서유리의 연예 활동 지원 조건, 칸 영화제 동행 요구 등이 담겼다. 최병길 PD는 6천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은 후 협의를 마무리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이혼합의서에서 재산분할 금액이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1년이 넘도록 지급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혼은 2019년 결혼 후 2024년 6월에 이루어졌으며, 서유리는 최병길 PD에게 6천만원을 더 요구하며 협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