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2살 아들 원이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중 아들 원이가 계속해서 카메라를 요구하며 윤승아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었다. 특히, 김무열과 윤승아의 투샷을 촬영하던 순간, 원이가 난입하며 윤승아는 ‘연예인 시켜야되나?’라며 진땀을 뺐다. 결국, 윤승아는 아들을 육아 만렙 스태프에게 맡기고 개인 컷 촬영을 진행했지만, 또다시 원이가 카메라를 향해 달려들며 웃음을 더했다. 윤승아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감정을 잃고 꿋꿋하게 촬영을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