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아들 카메라 욕심에 곤욕…‘연예인 시켜야되나’

general 😐 중립 OSEN 2026-04-19
배우 윤승아가 아들 원의 과도한 카메라 욕심에 웃음을 터뜨렸고, 촬영 중 ‘연예인 시켜야 되나?’라며 곤혹스러워했다. 김무열과 함께 진행된 가족사진 촬영은 아들의 귀여운 모습 덕분에 즐거웠다.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2살 아들 원이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 중 아들의 과도한 카메라 욕심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촬영 과정에서 아들이 계속 사진을 찍으려 하자 ‘연예인 시켜야되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관련 인물: 윤승아김무열원이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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