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는 19일 KSPO DOME에서 첫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데뷔 2년 만에 아이돌들의 ‘꿈의 무대’인 KSPO DOME에 입성한 위시는 다음 공연장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본에서 돔 공연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투어를 통해 긴장에서 벗어나 팬들과 눈을 맞추며 무대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를 발매하며, 더욱 성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