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옆 웃던 일본 여자 축구 선수, 명품 복근으로 시선 강탈

general 😊 긍정 스타뉴스 2026-04-18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 엔도 준이 훈련 중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는 엔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보도하며 ‘여자 축구계의 레이디 가가’라는 칭호를 붙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엔도는 2024년 2월 십자인대 부상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었지만, 최근 경기장을 찾아 동료들을 응원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손흥민이 출전한 LAFC 경기에서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엔도는 과감한 패션 스타일로도 눈길을 끌며 ‘레이디 가가’라는 별명에 걸맞은 매력을 선보였다.
관련 인물: 엔도 준손흥민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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