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명문대 출신 속여 과외비 1000만원, 30대 주부 벌금형

general 😔 부정 TV조선 연예 2026-04-18
30대 주부가 미국 명문대 출신으로 속여 과외비 108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거짓 졸업장으로 학부모를 속인 사건으로, 법원은 초범과 피해액 공탁을 고려했습니다.
30대 주부가 미국 명문대 출신이라고 속여 과외비를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거짓 졸업장으로 학부모를 속여 1080만원을 갈취한 사건입니다. 법원은 피해액 일부 공탁과 초범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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