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서점, 'Reciprocity 2026' 출격..한일 인디 교류 포문

music 😊 긍정 OSEN 2026-04-19
밴드 유령서점이 한일 인디 음악 교류 프로젝트 'Reciprocity 2026'에 참여하여 1라운드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바보'를 통해 밴드의 짙은 서정성과 감정 표현이 돋보였으며, 팬들의 열띤 환호 속에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후 '봄노래', 'Birthday', '성장통', '유령점' 등 다채로운 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의 마지막 곡으로는 데뷔 싱글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을 선보이며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일본 록 밴드 스이츄스피카와 함께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양국 아티스트 간의 교류를 더욱 빛냈다. 현재 마운드미디어 테잎스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유령서점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 인물: 유령서점지민경스이츄스피카차영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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