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론 출신 김송이 최근 SNS를 통해 안타까운 근황을 공유했다. 공황장애가 재발했으며, 다시 약 복용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염색 후에도 운동할 맛도 없고, 집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등 힘든 심정을 토로하며 팬들의 응원을 구하고 있다. 남편 강원래의 교통사고 이후 가족을 지켜온 김송의 어려움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현재 그는 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