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클리맥스’에서 태세오는 아내 스캔들로 야망을 잃고 양미에게 협력하며, 아내는 스캔들을 정당화하며 태세오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배종목과 하이원의 파격적인 연기 앙상블이 돋보였습니다.
배종목과 하이원 주연의 드라마 ‘클리맥스’ 9-10화에서 정치적 야망과 명예를 위해 벌어지는 파격적인 순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태세오는 아내의 스캔들로 인해 정치적 야망을 잃고, 양미의 계략에 휘둘립니다. 아내는 자신의 스캔들을 개의치 않고, 태세오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비난하며, 결국 양미에게 협력하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