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은 그녀를 잊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 등은 유튜브 채널에서 故 박지선을 언급하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박성광은 故 박지선에게 돈을 빌려준 일화를 언급하며 미안함을 표현했고, 양상국은 어려운 시절 故 박지선에게 돈을 빌렸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녀를 그리워했습니다. 故 박지선의 기일에도 동료들은 그녀를 잊지 않고, 그녀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헌화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