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김대희의 집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그의 아내 지경선 씨의 요리 실력에 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현장에는 잡채, 보쌈, 각종 나물과 찌개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정갈하게 차려져 있었고, 김지민은 이를 ‘셰프인 줄’이라 칭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경선 씨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를 통해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녀는 파혼 위기까지 갔던 일화 등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김대희는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 세 딸을 두고 있으며, 장녀는 의류환경학과 졸업 후 한의대에 합격한 인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