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2019년 7월 이후 7년 만에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일간 총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신곡 ‘보디 투 보디’에 한국 민요 ‘아리랑’ 선율이 삽입되면서 떼창이 일어나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멤버들은 낭독식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랜만에 만난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공연은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팬들은 도쿄의 풍경을 보며 BTS를 응원하며, BTS는 팬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행복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