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박우열과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에 따르면,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여우짓’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기존 관계에 혼란이 예상되며, 입주자들의 나이와 직업도 공개되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하트시그널5’ 2회는 21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