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가 간암 투병 후 53년 만에 찾아온 로맨스 주인공이 되었다. ‘홍삼 여인’이라는 팬이 심권호에게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선물하며 본격적인 호감을 드러냈고, 이에 심권호 역시 ‘오빠앙’이라는 애칭으로 답하며 설렘을 더했다. 방송 제작진은 이러한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밀당 상황을 포착하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MC들은 심권호의 변화된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출연진 역시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권호의 로맨스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