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연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과거 인터넷 5대 얼짱 시절과 그룹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남돌 멤버들의 대시를 경험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질려서 헤어져’라는 솔직한 이유를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주연은 부모님의 과거 반대와 현재의 연애 허용 사이의 갈등을 이야기하며 털어놓았고, 2009년 애프터스쿨 데뷔 이후의 활동과 변화를 공유했다. 또한, 2014년 그룹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하게 된 배경과 현재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