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미희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임신 중 병원을 한 번도 가지 못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하며, 남편이 의사였기에 가능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출산 후 남편의 행동으로 인해 큰 실망감을 느꼈던 사연도 공개되었고, 특히 딸과의 떨어져 지낸 시간 동안 겪었던 어려움과 미안함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오미희는 당시 결혼 생활의 어려움과 딸과의 관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솔직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전달했다. 방송에서는 오미희의 과거 사진과 함께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캡처 화면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