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주 방영 예정인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아이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가 조치영 형사에게 총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그는 어린이 망자 윤시호의 실종 사건을 조사하던 중, 과거 사건 담당 형사 조치영에게 공격받고, 굿샷골프 연습장에서도 총격을 받았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는 응급실 병상에 누워있었지만, 복도에는 또 다른 신이랑이 나타나 ‘나 진짜 죽은 거야?’라고 경악하며 생사의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드라마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