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주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드라마는 빠른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특히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 라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브레이크 고장으로 위기에 처한 아이유를 변우석이 구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왕실에서는 이안대군의 결혼 가능성을 내세우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고, 성희주는 이안대군과의 추억을 쌓으며 점점 마음을 열고 있다. 하지만 윤이랑과 외척 세력은 두 사람을 갈라놓으려 하고,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은 불안하게 드리워져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