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전현무의 결혼 날짜를 기습 발표하며 ‘전현무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내년 5월 셋째 주 금요일을 날짜로 확정하며, 1,000명 이상의 하객이 참석하는 초호화 결혼식을 예고했다. 박명수는 역대급 하객 군단을 예상하며 사진 촬영에 5번 이상 찍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김숙은 축의금 200만원을 약속하며 화끈한 지원을 예고했다. 결혼식에는 정호영 셰프의 아귀 해체쇼, 정지선 셰프의 빠스쇼 등 화려한 이벤트 라인업이 준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