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조사 결과, 전 세계 응답자 10명 중 7명이 한국 콘텐츠를 즐긴다고 답했다. 특히 BTS가 가장 영향력 있는 K-pop 스타로 꼽히며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응답자 10명 중 7명이 한국 콘텐츠를 즐긴다고 답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BTS가 가장 영향력 있는 K-pop 스타로 꼽혔다. 응답자들은 월평균 14.7시간, 16.60달러를 한국 콘텐츠 소비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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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rea JoongAng Daily(koreajoongangdaily.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