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둘째 아들 수동이의 탄생을 공개했다. 출산 전 70억 사업 신경 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은 출산 준비 과정에서 업무 연락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며 쿨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상진은 아들의 탄생을 축하하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김소영은 ‘걱정 마’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전했다. 아들이 태어난 후 김소영은 아들을 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오상진은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