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도쿄돔 ‘아리랑’ 떼창…방시현 예견 현실화

music 😊 긍정 OSEN 2026-04-18
방탄소년단은 지난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TOKYO’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공연은 2회 전석이 일찌감치 매진됐고 양일간 11만 관객이 모였다. ‘아리랑’ 선율이 흘러나오자 모두가 ‘아리랑’을 따라 불렀고, 방시혁 의장은 ‘아리랑 떼창’이 아이코닉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예견한 바 있다. 멤버들은 유창한 일본어와 낭독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번 투어는 7년 만의 재입성으로, 팬들의 향한 그리움을 확인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대규모 팬들을 동원한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방시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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