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 3880루타 달성하며 4위 등극 ‘꾸준함 증명해 뿌듯’

music 😊 긍정 OSEN 2026-04-18
김현수, 3880루타로 4위 등극하며 양준혁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팀의 3연승에 기여하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김현수는 꾸준함으로 리빙 레전드 품격을 이어갔습니다.
프로야구 KT 위즈의 김현수가 3880루타를 달성하며 양준혁과 함께 루타 부문 4위에 올랐습니다. 17일과 18일 연이틀 기록 파티를 펼치며 리빙 레전드의 품격을 과시했습니다. 팀의 최근 3연승과 함께 김현수는 꾸준함 증명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관련 인물: 김현수양준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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