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연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GD와 6번의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부모님께서는 남자를 데려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지만, 이주연은 ‘질려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마지막 열애는 오래 전이며, 상대방이 질린 이유와 가족들과 함께하는 것이 편하다고 덧붙였다. 아직 이혼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