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털털하고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과거 5대 얼짱으로 유명했던 이주연은 중학생 시절의 풋풋했던 시절과 현재의 모습의 차이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탈모 고백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으며, 전현무는 이주연의 모습과 ‘기안84’를 비교하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쟁여둔 물건이 가득한 팬트리, 얼음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을 통해 이주연의 새로운 모습을 접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