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매니저, 정신과 치료 속앓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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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26-04-18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는 인간적 상처와 정신과 치료 경험을 고백했으며, 박명수와의 결별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수술 중인 한경호 씨의 건강이 걱정되는 상황이다.
코미디언 박명수와 20년간 함께 일했던 한경호 매니저가 인간적인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실제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며, 박명수와의 결별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한경호 씨는 최근 수술 중인 상황이다.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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