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 로미오로 찢었다⋯더 성장한 배우

music 😊 긍정 조이뉴스24 2026-04-18
밴드 엔플라잉의 메인보컬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20살 로미오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가문의 복수보다 사랑을 택한 로미오의 순수함과 절절한 사랑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1막의 ‘난 두려워’에서 죽음이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고, 2막의 ‘난 두려워’ Reprise에서 줄리엣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로미오의 순정을 보여주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유회승의 찢어지는 슬픔을 담은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은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극의 감동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유회승송은혜장혜린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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