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은 학창 시절 얼짱으로 유명했고, 최근 ‘전참시’에서 안경을 렌즈로 바꿔 더욱 예뻐졌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GD와의 열애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주연의 변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연은 학창 시절 인터넷 얼짱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때 서클렌즈를 착용하고 예뻐졌다고 말하며, 당시 받은 시선과 관심을 즐기지 못했다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최근 ‘전참시’에 출연하여 안경을 렌즈로 바꾸고 더욱 예뻐졌다는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