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홍석천 ‘지민이가 준호에게 왜 갔는지 이해 안 됐는데 안경 벗으니까 괜찮네’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8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충남 청양으로 여행을 떠나 홍석천과 함께 중식당을 방문한다. 홍석천은 학창 시절 추억을 이야기하며, 김준호에게 지민이 결혼했을 때 이해가 안 됐다고 말했는데, 안경을 벗으니 준호의 콧대가 매력적이라고 칭찬했다. 그는 또한 ‘검은 봉다리 배’ 진-선-미 뽑기를 통해 식사비를 낼 미모 꼴찌를 결정하며, 김준호는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과연 홍석천이 ‘검은 봉다리’에 넣고 싶은 ‘독박즈’ 진-선-미는 누구일지, 그리고 누가 미모 꼴찌로 식사비를 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관련 인물: 홍석천김준호김대희장동민유세윤홍인규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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