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온이 7년 만에 프랑스어 신곡 ‘Dansons’을 발매했으며, 건강 문제 후 3월 파리 리다이어 발표와 함께 복귀를 예고했다. 장자크 골드만의 곡으로, 그녀의 초기 경력에 영향을 준 레퍼토리로 돌아온 작품이다.
셀린 디온이 파리 리다이에 앞서 장자크 골드만의 곡으로 프랑스어 신곡 ‘Dansons’을 발매했다. 이 곡은 그녀의 초기 경력에 영향을 미친 레퍼토리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디온은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지만, 3월 말 파리 리다이어 발표와 함께 복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