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시작되는 재판에 처음으로 출근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서 그는 미소를 지어 보였고,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검찰은 송민호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 동안 무단 결근한 혐의를 밝혀냈고, 관리자 A씨 또한 가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A씨가 송민호의 결근을 묵인하고 허위 문서를 작성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최근 송민호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고, 이동휘와의 친분 문제도 제기되었지만, 이동휘는 송민호 초대에 대해 부인했다. 앞으로 송민호의 재판 결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