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하여 2년 전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을 당시 겪었던 억울함에 대해 회상했습니다. 그는 당시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 왔을까’라는 생각에 힘들어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수술 후 자선 단체나 재단을 만들어 번 돈을 의미 있는 데 쓰겠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무속인과의 상담에서 재단 사업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tvN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