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 시작 예정

music 😔 부정 Allkpop 2026-04-18
WINNER의 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시작하게 된 가운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시설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며, 무단 지각 및 업무 소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감독관과 공모하여 무단 지각을 핑계 삼아 출근을 피했으며, 기록 조작까지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검찰은 민호가 총 102일 동안 무단 지연 출근했으며, 공익근무요원 21개월 동안의 근무일수(주말 및 휴일 제외) 약 430일 중 1/4을 차지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감독관 또한 민호의 무단 지각을 묵인하고 허위 기록을 작성하여 혐의를 피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민호는 영화 'METHOD ACTING' VIP 프리미어에 참석했으며, 이는 논란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호의 재판 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됩니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 민호Lee Dong Hwi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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