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KBS의 황금기수 22기 동기들과 함께 추억을 되새겼다. 허경환은 과거 양상국이 무명 시절 무명 시절 ‘안 될 거다’라고 예측했던 것을 밝혀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박지선이 양상국에게 도움을 준 일화도 공개되어 감동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레이서로서의 도전까지 이어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방송에서는 양상국이 레이싱카에 탑승하여 첫 주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되었고, 그의 진지한 도전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오늘 방송을 통해 양상국의 과거와 현재를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