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다양성 청년 박윤수(랩독)가 별의친구들과 협력하여 네이버 해피빈 시민 후원금을 통해 첫 번째 음원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그의 창작 활동을 담아내며, 음악 유통 플랫폼 진입과 더불어 창작-유통-영상 콘텐츠 산업 구조에 진입했다. 제작 방식 또한 대형 기획사의 지원 없이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로케이션과 독립 창작자들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했다. 별의친구들은 청년 예술인들이 산업 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윤수는 ‘음악이 지금의 나를 살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