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DK 감독, ‘DK는 강팀인가?’ 파도 3번 연속 친다면…

music 😊 긍정 OSEN 2026-04-18
씨맥 김대호 감독은 최근 DK가 T1을 상대로 2-1로 승리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위닝 멘털리티와 3세트의 위기 상황을 극복한 점을 극찬했다. 그는 ‘사실상 3세트는 나 역시 포기했었다’라며 선수들의 정신력에 감탄했고, ‘파도 3번 연속 친다면 우리는 강팀’이라는 비유를 통해 DK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김 감독은 DK가 아직 말을 꺼내기에는 어려운 강팀이지만, 꾸준한 성장과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했다. 그는 선수들의 콜을 통해 느꼈던 생동감과 선수들의 집중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DK 선수들의 승부욕과 템포를 따라가는 능력에 감탄했다. 김 감독은 DK가 현재는 상대 팀의 저점일 수도 있지만, 꾸준한 연습과 분석을 통해 강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 인물: 김대호이상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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