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아파도 갑니다 운동…아프니까 더 갑니다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피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서 이솔이는 레깅스에 밀착 상의를 입고 완벽한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을 과시하며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솔이는 지난해 4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으며,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건강한 모습과 운동에 대한 열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