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감독, ‘1등 감독으로 보답’

general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4-16
박철우 감독이 우리카드 배구단 감독으로 취임했다. 그는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19시즌 활동하며 V리그 레전드에 등극했고, 2023-2024 시즌 은퇴 후 해설자로 활동했다. 2025-2026 시즌 우리카드 코치로 합류한 후, 지도자 생활 1년 만에 제5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V리그 레전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성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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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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