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심권호, 드디어 핑크빛..재산 공개

📺 예능 😊 긍정 스타뉴스 2026-04-16
53세 심권호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재산을 공개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을 다 썼지만, 어머니가 소유한 집을 활용하여 결혼을 위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홍삼 여인'과의 친밀한 대화를 공개하며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심권호는 과거 모태솔로 생활을 자조하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드러냈고, 결혼 후 와이프에게 모든 것을 맡길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의 솔직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다음 주 방송에서 '홍삼 여인'의 정체와 심권호와의 관계가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심권호홍삼 여인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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