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입양한 딸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기상 악화로 원래 계획이었던 괌 여행은 취소되었지만, 부부는 딸들을 위해 급하게 제주도 여행을 준비했다.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와 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하반기에도 열심히 달려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부부는 2011년 드라마 ‘호박꽃순정’ 촬영 중 연애하여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입양한 후 두 명의 딸을 더 입양하여 세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