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엔터사 중 최초로 두바이에 중동 법인 ‘Galaxy ME’를 설립했다. 이는 UAE를 거점으로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조성해 법인장은 UAE 왕실 인사와 만나 미디어 및 첨단 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 로봇, 미디어 기술이 융합된 ‘엔터테크 2.0’ 비전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갤럭시에는 지드래곤, 김종국, 태민, 송강호 등 다양한 스타들이 속해 있다. 이번 법인 설립은 갤럭시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의 핵심으로, 향후 중동 지역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