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리 크로닌의 미이라’…134분 긴 여정

film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4-17
리 크로닌 감독의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실종 딸의 귀환을 다룬 호러 영화로, 긴 러닝타임과 아쉬운 공포감으로 평가받았다. 블룸하우스와 제작된 이 영화는 큰 기대를 모았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실종된 딸의 기괴한 귀환을 다룬 호러 영화로, 징그러운 비주얼과 긴 러닝타임이 아쉬운 작품이다. ‘이블 데드 라이즈’의 리 크로닌 감독과 블룸하우스의 합작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공포의 긴장감은 다소 부족하다.
관련 인물: 리 크로닌나탈리 그레이스블룸하우스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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