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투병 중인 팬을 만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녀는 팬에게 직접 만든 금귤 케이크를 선물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고, 팬과 눈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다. 효민은 팬의 힘든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편스토랑’ 출연료 전액을 병원 측에 기부했다. 그녀는 과거 팬들의 응원이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팬에게 힘을 보태고자 했다. 효민은 최근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남편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