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에게 청혼하며 로맨스를 시작했다. 이안대군은 스캔들 이후 다시 한번 청혼을 한 성희주에게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며 수락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능력을 시험하며 ‘여론부터 움직여봐. 왕실은 입을 다물고 있을거거든’이라고 요구했다. 성희주는 능청스럽게 답하며 여론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왕실 입성에 앞서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