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최근 진행된 공동구매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은 제 부족함이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특히 아기 선물을 함께 나누고 싶어 공구 성사에 집중했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반성하며, 제품 구매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을 사과했다. 김지혜는 이번 일을 계기로 전달 방식과 기준을 재점검하고, 앞으로는 더욱 꼼꼼하게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07년 데뷔 이후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온 그녀는, 2019년 결혼 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