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참석하여 낭독 무대에 오르게 된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공연 소식을 접한 후 직접 연락을 취해 참여하게 되었으며, 가온 솔로이스츠 강자연 대표는 송중기 부부의 참여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2023년 1살 연상의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