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결혼 3주년 기념으로 첫 부부동반 일정을 소화한다. 두 사람은 4월 18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참석하여 낭독에 참여한다. 이 공연에서 송중기 부부는 단원들과 함께 낭독을 진행하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함께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무대에 오르게 되었으며, 가온 솔로이스츠 측은 송중기 부부의 참여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부부동반 참석은 두 사람의 공식석상 합류가 처음으로 알려졌다.